AMG 소식 및 보도자료

UBC, SFU, UVic 가을학기도 온라인수업

UBC와 SFU, UVic에서 가을학기에도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국제학생 및 기숙사 신청 등 부속되는 문제들에 대한 논의도 동반될 것으로 보인다. BC주에서 각종 제재 완화 조치가 발표되고 있지만, 50명 이상 모임이 가능할 지에 대한 계획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각 대학은 BC주 재개 3단계에 따라 원격수업 위주로 진행하고 일부 대면수업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UBC에서는 홈페이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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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의 말없는 선행, 세상은 감동했다.

흑인 차별 시위 쓰레기장된 거리, 새벽부터 10여시간 나홀로 청소 버펄로 12학년생 “사람들 출근하려면 도로 정리가 필요하다 생각” 중고 스포츠카, 1년치 보험료에 대학 전액 장학금 등 선물 쏟아져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눌려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씨의 죽음에 항의하기 위한 시위가 미 전역을 휩쓰는 가운데 시위로 더러워진 거리를 청소한 흑인 고교생이 뜻밖의 선물을 받은 스토리가 화제다. 화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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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서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필수

가주 교육부, 학교 재개방 준수 지침 발표 스쿨버스, 점심시간도 거리유지 꼭 지켜야 캘리포니아 주 교육국이 8일 학교당국이 얼굴 마스크 착용 및 물리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를 안전하게 재개방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을 발표했다. 8일 ABC7뉴스에 따르면, 주 교육부의 토니 써몬드 공공 지침 교육관은 “함께 더 강하게:주 공립학교의 안전한 재개방 가이드북”이라고 명명된 새로운 매뉴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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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등교 시행첫주, 등교율 30%

BC주 초·중·고교의 선택적 등교 시행 1주차에 약 30%의 학생이 등교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BC 교육부는 지난 6일 성명을 통해 지난 1일부터 5일에 걸쳐 15만7000여 명의 학생(킨더가든~12학년)이 등교를 했는데, 이는 전체 학생의 30%가 약간 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BC주의 초·중·고교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던 지난 3월 중순 이후 무기한 휴교에 들어갔지만, 바이러스 확진세가 꺾이면서 지난 1일부터 선택적 등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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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숨은 재능과 적성이 궁금하다면…

연령에 맞는 적성검사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면서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아이가 어떤 재능을 갖고 있고 적성은 어떠한지 일 것이다. 적성이란 일정한 훈련에 의해 숙달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을 말한다. 이를 제대로 찾아주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 적성검사다. 교육이나 훈련을 받기 전에 잠재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셈이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적성검사와 주의사항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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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3개 대학, 세계 대학 톱50 들어

캐나다 최고 대학은 토론토대···UBC는 45위MIT 10년 연속 1위···韓 6개 대학 100위 들어 토론토대가 캐나다에서 가장 좋은 대학으로 평가됐다. 세계 3대 대학 랭킹 기관으로 꼽히는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2021년 세계 대학 평가’ 결과 캐나다 대학으로는 토론토대(25위), 맥길대(31위)와 더불어 UBC(45위)가 50위 안에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QS 대학 평가는 총 6개의 지표 ▶학술·학교 평판(40%) ▶교수 1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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